사업소개

산림복지란

산림을 기반으로 하는 산림복지서비스(산림교육·치유·휴양·문화·레포츠)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한 경제적·사회적·정서적 지원을 말합니다.

  • 산림교육 산림의 기능을 체험, 탐방, 학습함으로써 산림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지식을 습득하는 활동

  • 산림치유 자연의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활동

  • 산림휴양 산림 안에서 이뤄지는 정서적 안정, 긴장 완화 등 심신의 휴식 및 치유 활동

  • 산림문화 산림과 인간의 상호작용으로 형성되는 총체적 생활양식

  • 산림레포츠 산림 내에서의 여가 및 건강 증진을 위한 모험형·체험형 활동

생애주기별 산림복지서비스

임신부터 노후까지 생애주기에 따라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절하게 제공받을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사이클을 구축하여 산림복지의 소외계층 간의 차별을 줄이기 위한 방안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산림복지의 혜택을 체계적으로 누릴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을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라고 합니다.

엄마 뱃속에서 느끼는 첫 자연 “숲 태교” 최근 태아의 지능지수 향상 및 산모의 정서적 안정 등을 위해 자연친화적인 태교에 대한 임신부들의 관심이 증가하였으며, 가임기간 동안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짐에 따라 나들이 등 자연친화적 여가에 대한 욕구도 증가하는 추세에 따라 숲태교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와 아이에게 좋은 숲태교! 숲태교는 우울감과 불안감을 감소시키고 모성 정체성과 자아 존중감을 증가시키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숲과 함께 뛰놀며 크는 우리 아이 ‘유아 숲 체험’ 유아숲체험은 아이가 숲에서 마음것 뛰어놀고 오감을 통해 자연과 교감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유아숲체험은 놀이가 곧 수업입니다. 교사나 숲해설가의 지도에 따라 수업이 진행되기보다 아이 스스로 놀이 방법을 찾습니다. 숲에서는 특별한 놀잇감이나 교구도 필요 없습니다. 숲에 있는 모든 자연물이 놀잇감,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합니다.

숲에서 배우는 행복한 녹색 감성 ‘청소년 숲교육’ 자아와 인격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시간인 청소년기, 청소년기는 어떤 생애 주기보다 가장 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이 순수하게 에너지를 표출하기에는 현재의 학교 시스템으로는 무척 제한적입니다. 콘크리트와 아스팔트만으로 이루어진 거리, 숲과 동떨어진 교실, 스마트폰과 인터넷이 친구인 아이들 숲은 청소년기에 배출되는 건강한 에너지를 순수한 방향으로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연에서 즐기는 색다른 짜릿함 ‘산악레포츠’ 산에서 즐기는 짜릿함, 희열감, '청년기'에는 산에서 즐기는 각종 산악레포츠를 장려합니다. 역동적인 스포츠를 즐기기 위한 우리의 첫걸음. 열심히 일한 자여 산으로 떠나라! 레포츠는 여가를 즐기면서 신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따라서 산악레포츠는 산림에서 이루어지는 레포츠로서 산림휴양 활동의 일부라 할 수 있습니다.

숲을 벗삼아 만끽하는 상쾌한 휴식시간 ‘산림휴양’ 지친 그대들이여, 몸과 마음을 숲에서 힐링하세요! 산림휴양은 도시의 문명을 벗어나, 숲과 나무 자연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야외 휴양활동을 말합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참여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둡니다.

자연이 주는 푸른 건강 선물 ‘산림치유’ 숲에 가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집니다! 최근에 건강과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숲은 건강을 책임지는 치유공간으로서 그 의미가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경관, 소리, 피톤치드, 음이온 등과 같은 숲의 치유 요소에는 심신안정과 스트레스 완화, 우울증 감소 등과 같이 건강을 향상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자연으로 되돌아가는 영혼의 푸른 쉼터 ‘수목장림’ 수목장이란 화장한 분골을 나무와 함께 묻어주는 것으로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간다'는 자연회귀 섭리에 따른 새로운 장례문화입니다. 현재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는 국립하늘숲추모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